당근 소식글 작성 대행에서 월 몇 건이라는 숫자는 출발점일 뿐입니다. 매장이 사진과 이야기를 모두 준비해야 하는지, 업체가 취재와 편집까지 맡는지에 따라 사장님이 쓰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발행 수와 자료 제공 조건을 같이 보아야 실제 부담을 알 수 있습니다.
완성 원고 한 건과 고객이 읽을 수 있게 게시된 소식 한 건은 납품 기준이 다릅니다.
1. 당근 소식글의 주제 선정 책임을 정하세요
한 달 달력에 신상품, 이용 방법, 영업 변경, 고객이 자주 묻는 질문을 나눠 적으세요. 업체가 주제를 제안하는지 매장 메모만 다듬는지 비교합니다. 같은 할인 안내를 반복하는 계획보다 고객의 새로운 질문에 답하는 기획인지 보세요. 게시 횟수를 채우려고 아직 확정되지 않은 메뉴를 소개하지 않도록 승인자를 둡니다.

업무 범위를 항목별로 나누어 읽는 공통 비교 예시입니다.
2. 사진 제공 조건을 촬영과 편집으로 나누세요
매장 제공 사진을 쓰면 필요한 구도와 전달 마감일을 미리 받아야 합니다. 출장 촬영은 방문 횟수, 이동비, 촬영 목록, 보정 수량을 따로 견적 받으세요. 사진이 부족할 때 기존 사진을 다시 쓸지 발행을 미룰지 정합니다. 다른 가게 사진을 가져오는 대신 매장이 사용 권한을 확인한 자료만 전달하세요.

3. 초안과 실제 발행의 수량을 대조하세요
가정 예시로 월 4회 계약 중 초안 4건이 전달됐어도 3건만 게시됐다면 나머지 한 건의 처리 주체를 확인해야 합니다. 숫자는 요금 평균이나 권장 발행량이 아닙니다. 빵집의 품절 상품 소식처럼 시기를 놓친 글은 그대로 다음 달에 넘길 수 없으므로 재기획 비용과 미발행분 정산을 합의하세요.
4. 수정 횟수보다 수정의 범위를 먼저 읽으세요
비즈프로필의 소식 기능은 당근비즈니스 공식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행 계약은 별도로 제목 수정, 사진 교체, 전면 재작성의 기준을 정해야 합니다. 업체 오탈자 수정과 매장의 행사 변경을 같은 유료 수정으로 계산하는지도 보세요. 게시 주소·발행 시각·수정 이력을 받으면 원고 납품과 운영 완료를 대조하기 쉽습니다.
- 주제 제안일·자료 전달일·최종 승인일 표시
- 사진 촬영·보정·사용 범위와 추가비 명시
- 게시 후 가격·품절 변경의 처리 기한 합의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은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도 되나요?
납품할 화면에서 선명한지 업체에 먼저 확인하고 구도 안내를 요청하세요.
수정 무제한이면 더 유리한가요?
전면 재작성과 발행 후 변경도 포함되는지, 처리 기간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발행 수가 많으면 문의도 늘어나나요?
횟수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주제별 질문과 방문 문의를 함께 살펴보세요.
유료 광고도 함께 맡기는 상품인가요?
소식 제작과 광고 집행은 다른 항목이므로 광고비·운영료 포함 여부를 따로 물어보세요.
준비 가능한 사진 수와 알리고 싶은 주제를 적어 우리봐라에서 견적을 비교해보세요. 발행량뿐 아니라 매장에 남는 준비 업무까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우리봐라 편집팀
